love the mess
자신의 것을 내새우려는 인간의 욕심이 가득 찬 세상이다 정말이지, 사랑하려고 하지만 그것이 내뜻대로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 내가 지금 이 글을 쓰는것 자체도 어떻게 보면 내자신을 내새우려는것 일수도.. 그냥 때때로 느끼는 이 감정과 생각들을 글로 적어놓아야 할 것 같았다. 그러면 나의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에서. 지금 이순간 나는 어떤것에 최상의 가치관을 두며 어떤 길을 택하고 서있는가. 적어도 이젠 더이상 헷갈리지는 않는다. 단지 가끔씩은 흔들리지만 흔들리는 이유를 너무나도 잘 알기에 다시 바로 설 수 있다. 그래서 결론은, 더더욱 사랑하자.